*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 했습니다.
*작붕 캐붕 있습니다.
*카게야마- 앨리스 / 히나타- 시계토끼 / 모자장수- 쿠로오 / 흰토끼- 보쿠토 / 체셔고양이- 켄마 / 쐐기벌레- 스가와라 / 하트여왕- 오이카와 / 타나카-문
*아마 카게른..?
*노잼이예요
*오타, 문장&문맥 이상한 부분 지적받아요
*지적은 받지만 비판은 받지 않아요











어느날,
카게야마는 어느 때와 같이 연습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이 였다.
카게야마가 평소에 다니는 길은 공사로 인해 조금 돌아가야헸다.
돌아가는 길에 카게야마는 자신의 앞으로 히나타가 토끼 귀를 달고 시계를 보며 달려가는 것을 보았다. 카게야마는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기 전에 히나타를 무작정 따라갔다. 그러자 히나타는 어느 바위앞에 멈춰서 굴속으로 들어갔다.
그 뒤 카게야마도 따라가다 갑자기 밑으로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그건 느낌이 아니라 떨어지는 거 였다.
점점 아래로 떨어지는 카케야마는 옆에서 보이는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기는 했지만 카게야마는 자신의 성격을 탓하면 아무것도 물어보지 못한체 계속 아래로 아래로 떨어지기만 할뿐이였다. 그렇게 한참은 떨어지자 카케야마는 바닥에 도착을 했고 주위를 둘러보았더니 그 곳에는 탁자와 의자 그리고 배구공만 있을 뿐이 였다.
카제야마의 뒤로 히나타가 지나갔고 히나타는 '바쁘다 바빠' 만 외치면 계속 뛰어갈뿐이 였다. 그렇게 뛰어가던 히나타는 자신의 신발끝까지도 오지않는 문앞에 서서 쿠키를 먹었더니 갑자기 자신의 신발의 끝 보다는 더 작은 모습으로 줄어들었다. 그리고 히나타는 문은 열고 다시 바쁘다면 뛰어갔다.
어떨결에 혼자남은 카게야마는 다시 주위를 둘러보자 테이블 위에는 히나타가 먹은 쿠키와 똑같은 쿠키가 테이블에 놓여 있었다. 그것을 본 카게야마는 히나타를 따라갈 생각에 아무생각없이 자신도 쿠키를 먹었고 카게야마도 히나타 처럼 작아졌다.
이제 카게야마는 히나타가 나간 문으로 따라 갈려했다.

"아야 아야 !! 어이 !! 카게야마 !! 아프잖아 !! 살살 돌리라고 !!"

"엣..타나카선배!! 죄송합니다!!!"

"선..배..!! 아니다 ! 좋아 이번 한번만 용서해주지!! 그런데 말아 넌 이 문 통과 못해..!!"

"어쨰섭니까?!"

"그야 이 문 잠겨있거든 너 아까 쿠키먹을 떄 열쇠못 봤냐??"

"..저깄습니다.."

"그래~? 그럼 다시 가져와야지 어쩔수없어 하하하! 카게야마 고생 좀 하라고 !"

카게야마는 작아져 문고리를 돌렸더니 타나카가 나타나서 아프다며 한마디 했지만 곧 들리는 선배의 소리에 금방 화가 풀렸다. 그리고 카게야마는 타나카의 열쇠의 소리에 열쇠를 찾기시작했고 열쇠는 당연하다는 듯이 테이블 위에 있었다.
타나카는 카게야마에게 힘내서 열쇠를 가져 오라고 하고 다시 문으로 돌아갔다.
카게야마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기 위해 다시 주위를 둘러보았고 주위를 둘러보니 아까라는 다른게 생긴 쿠키가 있었다 .
카게야마는 일단 먹고 보자라는 생각으로 쿠키를 한입 배어물었고 원래의 키보다 훨씬 더 커져 버렸다. 그래도 카게야마는 당황하지 않고 테이블 위에 있는 열쇠를 문앞에 냅두고 다시 처음에 먹었던 쿠키를 먹고 다시 작아졌다.
카게야마는 문 앞에 두었던 열쇠로 문을 열고 히나타의 뒤를 따라갔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히나타는 보이지 않았고 불행 중 다행은 길이 하나로만 되어있어 쉽게 빠져나갈수 있었다.
카게야마는 계속 걸어가다 끝처럼 보이는 빛에 달할때 보이는 풍경은 배구코트와 배구공들이 였다.








---------------------------------------------------------------------------------대학 수시 준비로 시간이 빠듯해서 글올리는 텀이 점점 늦어지고 있네요ㅠㅠㅠ
10월후반까지는 이렇게 될꺼 같아 죄송합니다ㅠㅠ
다음에 올리는 글은 좀 더 길게 적어오겠습니다ㅠㅠ

산 턱님의 창작활동을 응원하고 싶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