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입니다!
*오타 지적 받습니다!
*지적은 받아도 비판은 받지않습니다!
*우시른 농부 중 오이우시를 적은 번외편 입니다
*BL입니다
*오이우시는 처음이라 양해부탁드려요..
*수위가 조금 있습니다!!







우시지마와 나는 잤다.
눈을 뜨니 떠오르는 문장은 저것뿐이다. 어제 우시지마와 다른 애들과 마을 축제를 다녀온 뒤 나는 우시지마를 덮쳤다. 아직도 생생이 기억한다. 그가..
우시지마가 침대와 나의 품사이에서 운건을.. 그가 운건 무섭다. 싫다. 혐오한다.의 눈물이 아닌 기분이 좋다. 의 눈물이여서 어제 더 자극을 받은 것 같다.
나의 기억은..


"우시지마"

"왜 부르나 오이카ㅇ.."

나는 진지하게 우시지마를 부르고 그가 대답하자 그의 목소리에 반응한듯 바로 우시지마에게 키스를 했다.
장소는 그의 방, 딱 좋은 공간이였다. 우리 둘만있는 공간에서는 나와 그의 혀가 서로 뒤 엉켜 '쪽' 소리만 계속 울려나갔다. 한참 뒤 우시지마의 얼굴을 보았던 나는 당황속의 기분좋은 듯한 우시지마를 발견하고 그 상태로 우시지마를 침재로 밀어 넘어트렸다. 침대로 넘어지면서 기모노를 고정한 끈이 느슨해지면서 헐렁해진 기모노를 입고는 우시지마를 보고 나는 이성은 끈을 놓아버렸다.

"우시지마 이제부터 내가 무슨짓을 하든 벗어나려고 하지마"

"오이..카와 그게 무슨 소리.."

나는 무슨 소리냐고 물어오는 우시지마의 입에 다시 키스를 하며 한손으로는 우시지마의 중심을 살살만지기 시작했다. 우시지마는 처음 느껴보는 손길에 몸부림을 쳤지만 이미 한마리의 늑대가 된 나는 평소에는 제압하지 못했던 우시지마를 제압하고 계속 그런짓을 했다. 나는 우시지마의 유두를 처음에는 가볍게 쪽- 소리나게 짧게 하다가 나중에는 쪼옥-소리와 함께 우시지마의 유두를 핡기 시작했다.
그에 우시지마는 '하흣..흣..' 이라며 짧게 신음소리를 냈고 거기에 나는 더 자극을 받아 우시지마의 달걀주머니를 입으로 빨았다. 그러자 우시지마는 기분이 좋은 듯 정액을 뿜으며 갔다. 나는 그런 우시지마의 정액을 만지면 우시지마에게 말을 걸었다.

"우시지마..아니 와카토시 이거 너꺼라구? 너의 아가들이야"

"오이..카..와..그..만.."

"왜 그래? 이제부터 시작인데 와카토시도 기분 좋잖아 안그래?"

"아니..다..그러니..흐핫"

나는 그만해달라고 말하는 우시지마의 말을 무시하고 우시지마의 정액을 우시지마의 뒷보지에 살짝 살짝 바르다 나의 손가락을 하나 넣었다. 손가락 하나를 넣었다 뺐다 반복하다 여유가 생겨 두개 세개 네개로 늘려갔다. 손가락을 넣고 움직이면 우시지마는 안쪽을 꾹-꾹- 눌르니 우시지마는 기분이 좋은 아까보는 더 좋은 신음소리를 냈다. 그런 우시지마를 보다 혼자 기분을 좋아하는 것을 보고 심술이 났는 지 중간에 손을 빼고 우시지마에게 말을 걸었다.

"와카토시 조금 더 기분 좋고 싶어? 그럼 내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는 지 말해볼래?"

"아니..다..이제 그만 더 이상은.."

"헤에- 와카토시짱은 솔직하지 못 하구나 "

나는 다시 손가락으로 우시지마가 기분이 좋은 곳을 자극시켰고 우시지마는 다시 기분이 좋은 듯 신음소리를 냈다 그러자 내가 다시 멈추는 순간 우시지마는 나에게 다시 말을 걸었다.

"오이카와 너의 자지를 넣어줬음 좋겠다."

아아- 얼마나 듣고 싶던 말인지 모른다. 우시지마는 자신의 위에 있는 나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다.
나는 늘어날 만큼 늘어난 우시지마의 뒷보지에 한번에 처음부터 끝까지 나의 물건을 확 하고 집어넣었다.
그러자 우시지마의 눈가에는 눈물이 고이다가 흘러내렸다. 처음이라 조금 아플꺼라는 생각을 했지만 나는 곳 우시지마는 처음으로 남의 물건을 담아보는 것이라는 생가과 그 처음이 바로 나라는 것에 나는 또 한번 자극을 받았다. 나는 몇 차례 우시지마의 뒷 구멍에 처음부터 끝까지 박아넣었다. 내가 박을 때마다 우시지마는 '흣..흐흣..흐으읏'  이라는 신음 소리를 내고 방안에는 그런 우시지마의 신음소리와 질척하게 박히고 있는 소리만 울려퍼졌다. 그러자 우시지마가 나의 뒷목을 잡더니 자신의 입술과 나의 입술를 맞췄다.방안에는 우시지마와 내가 키스하는 소리가 하나 더 추가되었다. 우시지마와 나는 서로 한몸이 되어 신음소리를 내고 경으로운 질척거리는 소리, 그리고 키스하며 나오는 소리에 취해있었다. 나는 우시지마의 구멍에 한참을 박아대다가 절정에 다달아 나와 우시지마는 "흐흣" 이라는 신음 소리와 함께 끝을 보았다.












그렇게 나는 우시지마의 위에 누워 있을 때 우시지마가 나를 밑으로 뒤집었다. 상황이 반전 되었다. 이제는 내가 밑이고 우시지마가 위인 상황입을 나는 눈치를 챘지만 우시지마의 물건이 나의 주머니에 들어오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나는 가만히 우시지마를 받아들였다.


"토오루 , 이제는 내가 위다"

"아아-와카토시짱 이 오이카와상은 좋은 걸 와카토시의 물건이 내 주머니에서 첫 절정을 맞는 거 잖아?"

나는 오히려 기쁘다며 우시지마에게 말을 했다.
내가 우시지마에게 다리를 벌리며 나의 뒷 보지를 가르키며 우시지마에게 말했다.

"와카토시 여기에 넣는 거라구?"

라며 우시지마를 자극했고 우시지마의 자지가 커지며 나의 보지에 들어왔다. 우시지마의 자지가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들어오자 나는 순간 눈물이 났지만 꾹 참았다. 그렇게 우시지마는 나의 사정을 아는 지 모르는 지 거칠게 질척질척하는 소리와 함께 박아넣기 시작했다.

"와카..하흣..토시..흣..짱...너무 거..흐흣..칠다고..흣"

"어쩔수없다 이렇게 만든 건 토오루니 뒷감당은 알아서 해라"

라며 우시지마는 나의 뒷구멍에 수차례 박아넣었다.
그렇게 한참을 박아넣다 우시지마는 갈꺼 같은 지 나에게 키스를 했고 우리 둘은 또 한번 서로의 정액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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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뒤에 수위라니..핳..
진짜 ㄴ..너무 야한거는 아니겠죠..ㅎ..
이번에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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