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켄TS입니다

*켄마가 리듬체조 선수로 나옵니다

*작붕이 있어요..

*재미있게 봐주세요

*친구가 쿠로켄ts로 켄마리듬체조를 보고 싶다고 해서 

처음 하는 포스타입 시작글로 써봣습니다..!









"자, 이제 드디어 마지막 선수 ! 코즈메 켄마입니다!!"

그녀는 일본을 대표하는 리듬체조 선수이다.
고양이처럼 유연한 켄마의 몸
그리고 켄마의 리듬체조는 다른 체조선수와는 다른 관객과 심사위원의 표정을 살피며 마지막 동작을..
아름답고 부드러운 몸짓 그리고 고양이처럼 우아한동작 그 순간 결정하는 그녀는 네코마 소속의 코즈메 켄마이다.




"자, 코즈메 켄마 선수가 나옵니다!"
"켄마, 잘하고와! 오늘이 마지막이야"
"응.."




그녀의 무대가 시작되고 사람들은 그녀의,
켄마의 손끝,발끝 그리고 마지막으로 평소에 아무 표정도 없던 그녀의 아름다운 미소
오늘 켄마의 마지막 동작은 마치 아름다운 나비가 날아가는 듯한 동작 그녀의 우아동작에 심사위원과
관객들은 모두 켄마에 응원박수와 한호성이 나왔다.



켄마는 당연히 우승을 했고 주위의 사람들과
그리고 마지막으로 켄마의 연인,쿠로오에게 축하를 받았고 마지막으로 켄마는 우승소감을 말하러 단상 위로 올라갔다.





"코즈메선수 ! 우승소감을 말해주시겠어요?"
"네..사실 저는 오늘이 마지막대회입니다.
이 대회의 끝으로 저는 더 이상 대회를 참여하지 않을 예정 입니다"




대회장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녀의 말에 모두 놀랐다.
단 한 사람 쿠로오 빼고는..
켄마는 그렇게 소감을 말하고 단상에서 내려왔다.





"수고했어 켄마"
"응..고마워 쿠로"
"이제 기자 회견만 남았어 힘내 켄마!"
"하아.."
"오야오야 기운내라고? 이제 이건만 끝나면 자유야"
"응..그래"





그렇게 켄마와 쿠로오는 기자회견 장소에 가서
은퇴하는 이유와 갖갖지의 질문에 대답을 했다.
많은 기자들이 켄마에게 은퇴 이유를 물어 보았지만
켄마는 그저 '이제 조금 쉬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이해부탁드립니다' 라는 말만 라고 자세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기자회견이 끝나고 드디어 자유가된 켄마는 그 동안 못했던 게임을 할 생각에 꽤나 들떠 있었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쿠로오가 들어오면서 켄마는 게임을 못 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켄마~~!!! 나 그 동안 너무 외로웟어"
".."
"오야 오야..? 표정이 왜 그래 켄마?"
"게임..하고 싶어"
"헤..?켄마는 이 멋있는 연인보다 게임이 좋다는 건가?"
라며 쿠로오는 우는 척을 했고 거기에 못 이긴 켄마는 쿠로오한테 말을 걸었다.
"하..쿠로 나 배고픈데..우리 뭐 먹으러 갈까?"
쿠로오는 켄마의 말에 다시 웃으며 외식을 하러갔다.
켄마가 대회 때문에 최근 고기를 먹지 못해 저녁은 고기를 먹었고 고기를 먹고 쿠로오는 할일이 있다며 켄마에게 먼저 집에 가있으라고 했다.






켄마는 쿠로오에게 어디를 가냐며 물어보고 같이 가자고 했지만 쿠로오는 끝까지 괜찮다며 거절을 했다.
요즘 부쩍 쿠로오는 항상 그랫다 어디를 다녀오면 쿠로오는 항상 어디를 가있었고 물어보며 그냥
운동을 갔다왔다 아니면 그냥 친구를 만나고 왔다고 거짓말을 치며 대답을 회피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켄마는 끝까지 같이 가자했지만 끝네 쿠로오의 거절로 혼자 집에 가게 되었다.
집에 혼자 가고 있는 켄마는 '혹시 쿠로오의 마음이 다른 여자한테 간걸까..?' '내가 질린걸까..?' 라는 부정적인 생각만 하며 집앞에 도착했다.
집앞에 도착해 켄마는 집문을 열고 안을 본 순간  자신의 집이 아닌지 알고 문을 닫고 문에 적혀있는 숫자를 확인까지 하며 다시 문을 열었다.




집안의 캄캄한 공간 속 촛불이 나란히 길을 비춰주었다.
그 길을 따라 끝에 가니 쿠로오가 웃으며 켄마를 반겨주였다.
켄마는 쿠로오를 얼떨떨한 표정으로 보았고
쿠로오는 그런 켄마의 곁으로 다가가 켄마의 손에
반지를 끼워주며 귓가에 대고 속삭엿다.





"켄마 나랑 결혼하자"
"쿠로.."
"응? 이제 나랑 살면서 아기낳고 살자"
쿠로오의 한마디에 켄마는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렷다.
그에 당황한 쿠로오가 켄마한테 왜 그러냐며 물어보았다.
"켄마?! 왜 그래 ??"
"아니..쿠로 요즘 어디 다녀왔을 때 내가 물어보면 항상 거짓말로 대닥해서 마음이 떠난줄 알았어.."
"켄마 내가 너를 떠날릴 없잖아? 그거는 이거 준비한다고 그랫던거야 쓸데없는 걱정하게 해서 미안해"
"응..나 쿠로랑 결혼할래"
"오야오야 나 그럼 프로포즈 성공한건가?"
"응"




그러자 켄마가 쿠로오의 입술에 가벼운 키스를 하고 살며시 웃었다.
거기에 쿠로오는 다시 한번 켄마에게 반하게 되었고 쿠로오는 켄마를 안고 방으로 향했다.
그 날 둘의 밤은 평소의 몇는 더 길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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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가 있을 수도 있어요..

처음 써 본거라 많이 서툴어요..

내용 안맞는 거나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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