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이상한 문맥 지적받습니다.
*캐붕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가 1도 없을 수도 있어요..
*원작 파괴 있습니다.



"저는 콘크리트 출신 히나타 쇼요입니다!"

저 소리는 히나타가 우시지마한테 하는 소리이다.
히나타는 점프를 하며 우시지마에게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했다.
거기에 우시지마는 살짝 움찔하더니 히나타한테 "올수있으면와라."
라고 말하며 다시 학교로 돌아갔다.




그렇게 히나타는 전국대회에 가기위해 매일 연습을 하며 드디어 히나타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도쿄합숙날짜가 다가왔다.
물로 도쿄합숙을 가기전 시험을 통과해야 했지만
역시는 역시.. 히나타와 카게야마는 재시험을 통과해야 올수있었지만  재시험을 합격한 두사람은 타나카의 누나가 태워주며 도쿄합숙에 참여하게 된다.


"안녕하세요!!!!"
"오~히나타 왔구나!"
"치비짱? 왔네"
"쇼요..어서와"


히나타가 힘차게 들어가는 동시에 보쿠토, 쿠로오, 켄마가 인사를 건네왔다.
그리고 도쿄합숙에 온다고 듣지 못한 시라토리자와를 보고 히나타는 놀라며 말을 했다.
"어..ㅈ..저..저기 시..시라토리와도..참여하는 건가요...!!"
"헤이헤이헤이!히나타 뭘 그렇게 쫄았있어!"
"하지만 우시지마!! 제펜이 여기있다니요!듣지 못했다구요!!"
"아..히나타  못들었구나 나중에 늦게 시라토리자와한테 합숙 참여 연락이 왔다고 해서 참여한거래"

스가가 히나타의 머리를 쓰담으며 주며 설명을 해주자 히나타는 쓰담쓰담해주는 손에 기분이 좋아 스가의 손에 부빗거리며 다시 질문을 했다.

"그럼 저희도 시라토리자와랑 연습경기라는 거예요?"
"응~맞아"

히나타는 스가의 대답에 눈을 반짝이며 꼭 우시지마를 막을 거라며  열의를 다졋다.
그렇게 카라스노 대 시라토리자와의 연습경기가 시작되었다.

"콘크리트 출신 히나타 쇼요 나를 막아봐라"

우시지마의 악의 없는 말에 히나타는 다시 열의를 다지고 경기를 했다.
히나타가 뛸때마다 셔츠사이로 보이는 속살에 우지지마는 처음 느껴보는 심장의 뜀박질에 당황했다.
하지만 다시 하고 경기에 집중을 했다.
카라스로 대 시라토리자와는 1:2로 져서 카라스노는 익숙한듯 다이치의 "자,힘차게 플라잉 5바퀴!"라는 말에 모두 "웃스!!"라며 힘차게 대답하면 플라잉을 했다.




첫번째 합숙날 모든 연습경기가 끝나고 저녁 자율연습이 시작되었다.
히나타는 밝게 웃으면 제 3체육관으로 갔고 그걸 본 우시지마는 뭔가에 이끌린듯 히나타를 따라갔다.
그렇게 히나타를 따라간 우시지마는 밝게 웃으며
쿠로오와 보쿠토 그리고 츠키시마 아카아시 라에프와 이야기를 하엿고 우시지마는 그것을 보고 알수없는 기분을 느꼇다.


"헤이헤이헤이! 쿠로오 이번에 꼭 뚫을 꺼니깐 각오하라고!!"
"오야~?내가 멋지게 블로킹 해줄테니 덤벼보라고?"
"스승님!!스파이크 알려주세요!!"
"오오 히나타 내가 알려주지!"
"히나타 이번에는 나랑 내기다!!"
"좋아! 리에프!!"
그리고 마지막에 아카아시가 히나타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걸고 우시지마 한순간 히나쪽으로 달려가 아카아시의 손을 잡아챘다.

순간 제 3체육관조는 돌이 되어 굳어 버렷고 당황한 아카이시와 히나타가 우시지마에게 말을 걸었다.
"저..저..?"
"왜 그러시죠?"
그에 자신의 행동에 놀란 나머지 그들에게
"아니다."
라고 하며 체육관을 나갔다.

체육관을 나온 우시지마는 자신이 왜 그런 행동을 했는 지 다시 생각해보았지만 도저히 자신의 머리로는   납득이 되지 않아 텐도한테 물어보기로 했다.


"텐도 혹시 너도 누군가를 보면 심장이 더 빨리 뛰거나 그러나?"
"호?그거 너가 걔를 좋아하는 거 아냐?"
"누군가 그 애를 만지니깐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지않았다 그것도 같은 건가?"
"그거 질투라고 ~?질투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을 만지고 하는 데 진투하는 거지"
"그런가"




우시지마는 자각도 없던 감정에 텐도의 말로 한번에 정리가 되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1,2편으로 나눠집니다!

재미없더라도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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