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이상한 문맥 지적받습니다! 하지만 욕은 받지않아요!

*캐붕,작붕 있습니다!

*재미가 없어요..ㅠㅠㅠㅠ

* 꽃팥과 콘크리트 1 을 안보고 오신분들은 보고 와주세요!



한편 체육관에 남은 이들은 우시지마의 행동에 아직도 넋이 나가있다가 먼저 정신차린 츠키시마가 입을 땟다.

"헤에- 우시지마상한테 저런 면이 있을 줄이야"

츠키시마의 한마디로 모두 정신을 차리며 한마디씩한다.

"아카아시상!손목 괜찮으세요?"

"아..응 히나타 괜찮아"

"바..방금 뭐였어?!"

"진정하세요 보쿠토상"

"아마 저가 히나타 쓰다듬어주는 게 마음에 안들었나보죠"

"네..?!?!"

아카아시 말에 몇몇빼고는 놀란표정을 짓는 다.
그 중 히나타는 안절부절하며 다시 말을 이어갔다.

"왜....왜 저를 쓰다듬어주시는 걸 안좋아하시는 거죠..?!"

라며 물어본 히나타를 보며 한 사람을 빼고는 히나타가 엄청난 눈새라는 것을 실감하엿다.
그것을 실감하지 못한 한 사람 리에프는 히나타를 보며 이야기를 했다.

"그야 당연히 히나타 너를 좋아해서 그런거 아니야??"


히나타는 리에프의 거짓없는 말을 듣고 거짓말 하지말라며 손사리쳣지만 한편으로는 히나타도 우시지마가 배구를 할때 강한 스파이크나 배구에 엄청나게 집중을 할때 그냥 그를 보고 눈이 마주치며 심장이 이상하게 빨리 뛰는 것을 느끼고 경기에 집중하지 못한적이 한,두번정도 있었지만 자신은 그런 감정이 아니라며 현실을 부정했다.








이제 자율연습시간이 끝나고 히나타는
제 3체육관조랑 식당으로 밥을 먹으러 향했다.
하지만 히나타는 식당에 도착하자마자 마주친사람은 지금 가장 피하고 싶은 우시지마엿다.
히나타는 한순간 '히익' 소리를 내며 아카아시의 등뒤로 숨어버렷다.
계속 자기를 쳐다보고 있는 우시지마때문에 히나타는 계속 아카아시나 보쿠토의 등뒤에 숨에 배식을 받고 자리에 앉을 때도 츠키시마랑 리에프처럼 자신보다 훨씬 큰 사람 사이에 끼어서 밥을 먹었다.
하지만 밥을 먹는 와중에도 고개를 들면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우시지마 때문에 히나타는 밥을 입안에 쑤셔넣고 빨리 식당을 빠져나왔다.
식당을 빠져나와 마주친 야치상에게 인사를 했다.

"야치!!안녕!! 이런곳에서 뭐해??"

"앗..! 히나타! 안녕 ~! 그냥 앉아서 꽃을 보고 있었어"

"오오!!야치랑 어울려!!"

"히익..!치..칭찬 고마워 히나타 !!"
히나타는 야치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야치에게 아까있던일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 물어보았다.

"음..그러니깐 히나타말은  히나타가 봤을 때는  그 사람이 히나타를 싫어한다고 느끼고 다른 사람이 봤을 때는 히나타를 좋아하다고 느낀다는 거지??"

"응응!!맞아! 근데 나는 그 사람을 보면 뭔가 심장이 내 마음대로 빨라져버려!"

"앗 ! 그거 히나타도 그 사람을 좋아해서 그런거 아닐까 ?!"

"엣?!아닐꺼야"

"흠..그런가? 그래도 히나타도 한번 그 사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
그리고 일단 우리 너무 늦었으니깐 숙소로 돌아갈까?"

"앗..그래그래! 내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 야치!
다음에는 내가 들어줄게!"

히나타와 야치는 함께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와 방금 야치가 말한 그 사람
즉, 우시지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기로 했지만 아무리 고민을 해봐도 답이 나오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히나타는 고민을 하다가 늦은 밤이더라도 운동장을 달릴까 싶어 운동장으로 나왔다.





운동장으로 나온 히나타는 누군가 달리고 있는 모습을 보았고 그걸 본 히나타는 혼자 달리면 심심하다고 느껴 같이 달리자고 제안하러 뛰어갔다.
하지만 막상 뛰어간 운동장에서 달리고 있던 사람은 우시지마였다.
우시지마를 본 히나타는 당황을 했고 그런 히나타를 본 우지지마가 말을 걸어왔다.
히나타는 그가 자신에게 걸어오는 것을 보고 단단히 긴장을 하고 말았다.

"히나타 쇼요."

"헛..ㄴ..네..네 ?!"

"나 아마 너를 좋아하는 것 같다."

"에..에..?!"

우시지마는 진지하게 히나타에게 말했고 그게 고백인지 모르는 우시지마를 보고 히나타는 갑작스런 우시지마의 고백에 넋을 잃고 말았다.

"히나타 쇼요?"

우시지마가 자신을 부른 소리에 정신을 차렷고 말을 이었다.

"아..아니 저 남자고 그리고 또 왜 저를..?"

우시지마는 히나타의 질문에 진지하다는 듯이 말해주었다.

"그건 내가 계속 너를 보면 심장이 이상하게 뛰고 다른 사람이 널 만지고 있으면 짜증이나고 또 너가 주위에 있없으면 계속 보고 싶다.이게 좋아하는 게 아니면 다른 뭔가가 있는 건가?"

라며 말하는 우시지마때문에 히나타도 그제서야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진짜로 깨닺게 되었다.
그리고 히나타는 우시지마에게 웃는 얼굴에 눈물이 살짝 고인 눈으로 대답했다

"그러면 좋아하는 거 같다가 아니라 좋아하는 거잖아요"
라며 활짝 웃으면서 눈물을 또르륵 흘렷다.

히나타의 눈에서 흘러내리는 눈물을 우시지마는 손을 뻗어 눈물을 닦아주었고 히나타는 그런 우시지마의 뺨에 살짝 '쪽' 소리나게 뽀뽀를 하며 말했다.

"저도 우시지마상 좋아해요.."

우시지마는 히나타의 행동과 말에 도리어 당황을 했지만 히나타의 태양처럼 밝게 웃는 모습에 우시지마는 히나타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급 완결 느낌이 나서 죄송합니다ㅠㅠ..

실력이 모자라 슬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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