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문장 이상한 부분 지적 받습니다.
*저적은 받지만 욕설은 받지않습니다.
*캐붕,작붕 있습니다.
*수위글입니다!
*영혼이..(?)몸이..(?)바뀝니다!



보쿠토와 아카아시는 현재 동거 중이다.
보쿠토와 아카아시는 서로 다른 대학을 다니고 연습과  시합때문에 동거를 하더라도 마주치는 일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엔 둘다 휴강!! 이라는 명분으로 놀러가는 거는 둘째치고 둘만있고 싶어 침대 위에서 부등부등 껴안고 있다가 둘 다 잠이 들어버렷다.
한참 잠을 자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노을 빛 때문에 보쿠토가 먼저 잠을 깼다.
눈을 뜨고 자신의 품에 안겨있는 제 연인을 볼려했지만 자신이 도리어 안겨있는 것을 느낀 보쿠토는 뭔가 이상함을 느껴 고개를 들어다.
고개를 들었더니 자신의 눈에 보이는 사람이 제 연인이 아카아시가 아니 자신의 얼굴이엿고 그게 놀라 벌떡 앉으면 아카아시를 깨우기 시작한 보쿠토 엿다.


"아카아시!!! 큰일이야!!! 일어나봐 !! 큰일이라고!!!!"


잘 자고 있을 때 보쿠토가 자신을 깨우자 얼굴을 찌푸리며 일어난 아카아시가 눈을 뜨고 자신의 앞에 보이는 사람이 보쿠토가 아닌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차렷을 때 아카아시 또한 당황하며 자신의 모습을 보고 말을 걸었다.


"그러니깐 보쿠토상?"

"응! 아카아시! 나야!"

"하아.."

아카아시는 알수 없는 현상에 깊은 한 숨만 내쉬고는 조용히 원래대로 돌아갈 방법을 생각해보았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봐고 영혼이 바뀐 적이 없어 어떻게 할지는 당연히 몰랏고 아카아시는  보쿠토에게  같이 찾아보자고 제안 할려고 말을 걸려고 보쿠토를 보았다.

"보쿠토상, 저희 같이 좀 생각해보..ㅏ..ㅇ. ."


아카아시는 보쿠토가 제 몸을 가자고 하는 행동에 한순간 얼음이 되어 말을 잇지 못하다가 다시 물어보았다.

"보쿠토상 제 몸으로 뭐하시는 겁니까 ?!"

"아..!!! 그게 이거 아카아시 몸이잖아?! 그래서 조금 상상했더니 아카아시꺼 서버려서 빼고 있었어!"

"..아니..보쿠토상 어째서 그런 상상을 하시는 겁니까?"

"그게 그냥 아카이시 몸이고 !! 우리 요즘에는 바빠서 얼굴도 제대로 못 보고 그래서 나 지금 아카아시가 부족 하다구!!"

"하..그런거군요, 그럼 이건 보쿠토상이 자초하신 일입니다?"

라고 말하며 아카아시는 보쿠토의 몸으로 자위를 하엿고 그걸 보고 있던 보쿠토가 자신의 몸으로 그러는 아카아시가 부끄러운지 얼굴 빨개진채 보고 있다가 말을 꺼냇다.

"아..아카아시!! 그렇게 하면 부끄럽다고?! 그거 일단 내 몸인데!!"

"하지만 먼저 시작한거는 보쿠토상 이잖아요?"

"으으..아카아시!! 나는 참을 만큼 참았다고!!"

라며 보쿠토는 아카이시의 몸으로 자신의 몸을 침대에 밀치며 키스를 하지 시작했다.

"자..잠깐 보..보쿠토..사..ㅇ.."

당황한 아카아시는 보쿠토를 불러봣지만 계속 해오는
보쿠토 때문에 제대로 이름도 부르지 못하고 숨이 멎어갈때 쯤에 키스를 끝낸 보쿠토에게 말을 걸수 있었다.

"보쿠토상 일단 저희 몸 부터 제대로 돌려야 된다고요"

보쿠토는 아카아시 말에 진지하게 생각하더니 전혀 다른 대답이 나왔다.

"아카아시꺼..내 몸에 넣는 거는 처음이지?"

"보쿠토상..?"

이라며 보쿠토는 갑자기 자신의 구멍에 아카이시의 손가락을 하나씩 넣으며 피스톤 질을 했고 그에 느끼고 있는 아카아시는 '흐읏..'이라며 짧은 신음소리를 냇다.
보쿠토가 마지막으로 손가락을 넣었을 때 아카아시는 기분이 좋은 듯 가버렷다.
그걸 보고 보쿠토는 자기도 더 이상 못 참겠는 지 아카아시에게 '나 이제 넣는 다?' 라며 자신의 몸에 아카아시의 자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박아넣었다.
한번에 쑥들어와 잠깐 놀란 아카아시는 보쿠토의 등에 손톱을 세우면 자신 쪽으로 끌어당겨 껴안았다.
그러고 아카아시는 다시 보쿠토를 유혹하듯 한마디를 했다.

"보쿠토상..저가 이런 표정을 지으면 보쿠토상꺼 서버리네요?"

그 말을 들은 보쿠토는 여전히 자신의 몸에 들어가있던 아카아시의 자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거칠게 여러번 박아넣었다.
보쿠토가 그렇게 거칠게 박을 때 아카아시는 기분이 좋은 듯이 신음소리를 냇다.

"하읏..보쿠토..상..흣..이제 더는 안된다고요.."

"흐흣..아카아시 나도 이제는..!"

둘이 동시에 절정에 다다랏고 둘은 나란히 침대에 누워 서로를 바라보았다.
서로 바라보다가 짧게 뽀뽀를 하다가 둘은 한번 더 서로의 몸으로 기분 좋음의 절정에 이르럿고 그렇게 지친 아카아시와 보쿠토는 다시 잠이들었다.






아침에 먼저 일어난 아카아시는 다시 몸이 바껴있는 걸 확인하고 다행이라며 생각하고 보쿠토의 품을 빠져나와 따뜻한 커피를 끓이며 학교갈 준비를 시작했다.
다 끓인 커피를 컵에 옮겨 담고 다시 방으로 향했다.
방으로 갔더니 방금 눈을 뜬 보쿠토를 보고 커피를 건내며 아카아시는 보쿠토에게 말을 할려고 입을 열러는 순간 보쿠토는 벌떡 일어나 앉았다.

"저..보쿠토ㅅ.."

"으아아앗!아카아시 뭐야..?! 나 허리 엄청 아프다구?!"

"그거야 보쿠토상 책임아닙니까? 어제 그렇게 제 껄로 자신의 구멍에 박으신 보쿠토상 잘 못입니다 그럼 저는 이만 학교가겠습니다."

라고 말을 하며 아카아시는 보쿠토 이마에 가벼운 키스를 '쪽' 소리나게 해주며 자신은 학교을 간다고 하며 집을 나왔다.




-------------------------------------------------------------------------------------------------------처음 쓴 수위있는...(?) 글이라 진짜 이상한거 같아요..ㅠㅠ

산 턱님의 창작활동을 응원하고 싶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