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보고픈 커플링과 단어를 말해주시면 적어보겠습니다!! (ex. 보쿠히나, 우산 )
*이 소설은 견우와 직녀를 모티브로 쓴 글입니다.
*오타, 문맥 이상한 부분 지적 받습니다.
하지만 욕설과 비난은 받지 않아요!
*재미없을 수 있어요
*히나타ts입니다!
*히나타가 선녀 아카아시가 인간 오이카와가 히나타가 사는 곳의 왕(?) 정도의 등급입니다!






"아카아시상 정말 보고 싶었어요"

"나도 히나타"

둘은 눈물을 흘리며 히나타 발밑에는 까마귀가.. 아카아시의 발빝에는 부엉이가 받쳐주며 둘은 서로를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보름달의 커다란 빛을 받으며 사랑을 나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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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히나타가 인간세상을 너무 궁금해한 나머지 오이카와에게 쪼르고 쪼르며 마침내 인간세상에 내려온 히나타는 알수없는 남자의 분위기에 휩싸여 그 쪽으로 걸어갔다.
걸어간곳에는 검은 머리에 깔끔한 양복을 입고 있으며 알수없는 표정으로 멍을 때리고 있었다.
그 분위기에 멍때리며 쳐다보던 히나타는 그 남자와 눈이 마추치는 순간 자신도 지신의 심장의 고동을 주체하지 못 했다.
그리고 그 남자도 히나타의 얼굴을 보고 빨갛게 달아올랏다.
정신을 차린 히나타가 곧 돌아갈 껀데 말이라도 걸어보자! 라며 생각했고 히나타는 그 남자에게 인사를 건냈다.

"저기..안녕하세요???"

"아..네 안녕하세요"

"저는 히나타라고 해요!! 히나타 쇼요! 분위기가 신기해서 빤히 쳐다보게되었어요..너무 쳐 다봐서 기분이 안좋으셧으면 죄송해요..!!"

"아뇨 괜찮아요 저는 아카아시, 아카아시 케이지예요"

"이런 데서 뭐하고 계셨어요?"

"오늘 미팅이 있었는 데 안가고 여기서 시간을 떼우고 있었어요"

"미팅..? 죄송해요..이쪽으로 온지 얼마 안되서.."

"단순히 말하면 남자와 여자가 인사하고 마음이 맞으면 계속 만나다가 아이를 낳고 사는 거라고 하면 되겠네요"

"아! 그렇군요!!!! 신기하네요 !!"

"그런가요?"


그렇게 둘은 점점 친해지며 아카아시와 히나타는 매주 같은 시간,같은 장소에서 만나며 이야기를 하고 즐거운 시간을 지내며 연인관계로 발전해 나갔다.
한편 둘이 연인관계가 되자 그걸 모르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인이 계속 누군가를 만나러 인간세상에 간다고 하니 오이카와는 질투를 하며 둘의 사이를 멀어지게 만들려는 계획을 한다.












"치비쨩 ! 오늘도 가는 거야?!"

"네!!아카아시상 보러갈꺼예요!!그러니깐 대왕님!! 나중에봐요!!!!"

"자..잠깐 치비쨩!!"

요즘 히나타가 계속 인간세상에 가는 횟수가 늘어나고 오이카와는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자신은 히나타를 좋아하는 데 정작 히나타는 자신에게 관심이 없어보이고 인간세상의 다른 인간에게 푹 빠져 있어있는 거 같아보엿다.
오이카와는 다음날 히나타를 보며 같이 가자고 말을 하자고 다짐했다.







다음날 히나타는 여느때와 같이 아카아시라는 인간을 만나러 간다고 말하고 인간세상으로 갈려할때 오이카와가 막아섰다.

"치비짱! 오늘은 나도 같이가 !!"

"네?대왕님도요? 왜요?"

"헤에? 이 오이카와상이 가면 안되는 거라도 있는 거야~? 치비쨩 도대체 무슨 짓을 하길래 그런담~?"

"아..아무것도 안한다 구요 ?! 그래요 같이가요!! "

라면 큰소리치며 같이 가게되었다.
가는 중 히나타는 괜한 소리를 한거 같다며 찡찡됫지만 오이카와는 거기에 대고 '치비짱이 한말이니깐 지켜~' 라며 능글하게 대답했다.
장소에 도착하자 히나타는 아카아시를 보며 활짝웃었고 아카아시가 히나타를 보고 안으며 인사를 했다. 오이카와는 그 모습을 화가 났지만 일단 참아보기로 했다.

"아카아시상! 보고싶었어요!"

"나도 히나타 근데 뒤에 있는 분은 누구야?"

"아..!! 음..저랑 친한 분 대..아니아니!! 오이카와 토오루 예요! 계속 같이 오겠다고 해서 같이 와버렷어요..말도 없이 죄송해요.."

"아냐 아냐 괜찮아 히나타 너무 울상하지 말고.."

말도 안하고 누군가를 데리고 와버린 히나타가 울상을 지으며 사과하는 걸보며 씽긋 웃으면 괜찮다고 말하며 아카아시가 오이카와한테 인사를 건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카아시 케이지 입니다."

라며 악수를 건내듯 손을 내밀었고 오이카와는 그 손을 반대 손으로 쳐내며 말했다.

"안녕~ 나는 오이카와 토오루, 우리 치비짱이랑 엄~~~청 친한 사이야"

오이카와는 아카아시가 마음에 안든다는 듯으로 말하며 그걸 지켜본 히나타가 오이카와에게 뭐라고 하지만 오이카와는 동문서답만 할 뿐이였다.



"히나타 오늘은 카페갈까?"

"네!! 좋아요!! 대왕님도 가요!"

오이카와는 즐겁단 듯이 밝게 웃는 히나타를 보고 안간다고 말할수 없어서 끌려가듯 카페로 갔다.
카페에 도착했고 평소 달달한 음식을 좋아하는 히나타는 초코라떼, 달달한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카아시는 아메리카노, 그리고 처음 와본 오이카와는 아무것도 모르고 에스프레소를 시켯다.
아카아시는 히나타와 오이카와에게 음료가 나오면 자신이 들고 가겠다고 말하고 둘은 자리에 앉아있으라고 했다.
그렇게 둘은 자리를 찾아 앉자 얼마지나지 않아 아카아시가 음료를 들고 오며 앉는 다.


"히나타 여기 초코라떼"

"앗..! 감사해요 아카아시상!!"

"오이카와상은..에스프레소엿죠? 여깃어요"

"응~맞아 고마워"

각자 음료를 마셧다.

"엑?! 이거 너무 써 !!!! 이게 뭐야?! 인간들은 이런걸 마시는 거야?! 정신나간거 아냐?!"

"대왕님!! 시끄러워요!! 대왕님이 그거 시켯으니깐 그냥 조용히 드세요!!"

자신의 음료를 마시고 소란을 피우던 오이카와가 히나타에게 한 소리 듣고는 옆에서 궁시렁 궁시렁 거렷다.
그렇게 각자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오이카와는 히나타와 아카아시가 사귀고 있다는 걸 눈치채고는 아카아시한테 질문을 한다.

"아카아시~ 너는 치비짱이 어떤아이인지 알아?"

"네? "

"치비짱은 말야 사실 여기 사는 사람이 아니야~"

"대..대왕님!!!"

오이카와는 일부러 히나타에게 불리한 말을 하며 히나타의 표정을 살폇다.
히나타는 아카아시에게 자신의 존재가 '선녀' 라는 것을 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걸 말할려고 하는 오이카와의 입을 막기위해 안간힘을 썻다.
그에 아카아시는 머릿속이 조금 복잡해지는 것 같았다.오이카와는 아카아시의 그런 머릿속을 아는 지 다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그럼 우리 치비짱이 나중에 결혼 할 사람이 정해져있는 것도 모르겠네?"

"대..대왕님!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결혼 할 사람이요 ?"

아카아시는 당황한 눈빛을 숨기고 담담한척 다시 물어보았다.
그에 오이카와는 히나타의 입술에 끈적하게 키스를 했고 거기에 당황한 히나타는 오이카와를 밀치려 했지만 히나타의 힘으로는 밀쳐지지 않았고 아카아시 또한 그걸보고 자리에서 일어나고 말았다.
아카아시가 자리에서 일어나는 걸 확인하고는 오이카와는 다시 말을 이어나갔다.

"응. 근데 그게 바로 나거든~ 그러니깐 이제 우리 치비짱 좀 놓아주지 않을 래? 계속 널 만난다고 나랑 좀 처럼 안놀아주잖아~"

오이카와의 말을 듣고 아키아시는 도망치듯 카페에서 나왔고 히나타는 아카아시를 따라가려 했지만 오이카와가 히나타를 잡았다.
그에 하나타는 뒤돌아 보았고 히나타의 두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그리고 히나타는 오이카와를 경멸하는 눈으로 보며 오이카와에게 말을 했다.



"대왕님..왜 이런짓을 하는 거예요?"

"그거야 나도 치비짱을..아니 쇼요를 좋아하니깐"

"그래도..이건 아니잖아요 대왕님이 이럴줄은 몰랏어요"

히나타는 다시 오이카와의 손을 뿌리치고 아카아시를 찾으러 갈려했지만 오이카와의 말때문에 히나타는 오이카와랑 같이 하늘로 돌아갈수 밖에 없어다.

"히나타 쇼요 너는 이제 부터 인간세상에 오는 것을 금한다."

"대왕님..마지막까지.."

그렇게 하늘로 돌아간 히나타는 하루종일 눈물을 흘리며 밖에도 나가지 않고 계속 인간세상을 바라볼 뿐이 엿다.
오이카와가 보내온 음식을 전부 거절하고 아무것도 먹지 않는 히나타는 일두일에 두세번은 쓰러지기 일쑤였다.

한편 아카아시는 매주 같은 시간 몇번이고 같은 장소에서 제 연인이라고 믿고 있는 히나타를 그리고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않는 히나타를 몇달을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

그걸 지켜본 오이카와는 더 이상 괴로워하는 것을 보지못해 오이카와는 카라스노신전에 사는 까마귀는 히나타부터의 계단을 후쿠로다니신전에 있는 부엉이는 아카아시부터의 계단을 만들어주었다.
그걸 모르던 히나타와 아카아시는 자신의 앞에 까마귀와 부엉이가 계단을 만들어주는 걸보 멍때리다가 정신을 차리고 히나타는 한칸씩 내려가고 아카아시는 한칸씩 올라갔다.

그러자 중간 지점에서 서로를 만난 히나타와 아카아시는 서로를 보고 놀랏고 아카아시가 히나타한테 말을 건냇다.

"역시 히나타는 인간이 아니엿던 거구나"

"네..저는 카라스노의 신전에 살고 있는 선녀엿어요
속일 생각은 없었는 데 정말 죄송해요 아카아시상.."

"아냐 괜찮아 이렇게 다시 만났잖아 저번에 카페에서 그냥 가버려서 마음에 걸렷어 그래서 계속 기다렷어 정말 미안해 히나타"

"아니예요 정말 괜찮아요 기다려줘서 정말고마워요 아카아시상"

그때 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렷다.

'그때는 미안했었어 둘다한테 쇼요 이제 인간세상에서 살도록해 그래도 가끔은 놀러와줫으면해'

그 목소리는 오이카와 엿고 자신이 한 행동에 둘한테 사과를 했다.
그 사과를 받은 히나타는 가끔 놀러가기로 했고 히나타와 아카아시는 같이 살게 되었다.












아마 에필로그..(?)


"저기 케이지상!!"

"히나타 왜 그래?"

"저희 처음 만났을 때 아카아시상 미팅 간다고 하셧는 데 안가셨잖아요..! 그때 왜 안가신거예요?"

"그게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거든"

"에...?? 누구요 !!?"

"내가 어릴때 혼자 숲속으로 들어간적이 있었는 데 거기서 한 여자아이를 봣거든"

"헤에..? 그러셧구나..아니..!!잠깐 그럼 아카아시상 !! 마음에 두고 있던 여자가 있었던거 잖아요!!!!"

"잠깐 잠깐 히나타 질투하는 거야?그래도 끝까지 들어줄래?"

"네.."

"그 여자아이를 봣는 데 머리색이 히나타 처럼 밝은 주황색이 엿어 그리고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뻐서 그 여자아이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얼굴이 달아오르고 심장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는 거야 근데 그때 그 여자아이가 나한테 와서 인사를 해줫어
그렇게 나랑 그 여자아이는 해가 질때까지 놀다가 그 여자아이의 오빠같은 분이 데리러 와서 헤어지게 됫는 데 그 여자아이와 약속했어 10년뒤에 인간세상 올수있으니깐 그때 여기서 꼭 만나자고"

"앗..!!그럼 10년 전 그 남자아이가 아카아시상 였어요?!"

"맞아 히나타"

"아니 아니 그럼 처음 부터 다 알고 계셨던거잖아요!!"

"응 알고있었어"

"너무해요 아카아시상 혼자만 알고있고 !!"

"그래도 나는 다시 히나타랑 만나서 좋은 걸?"

그 말을 들은 히나타는 빨개지는 얼굴은 주체할수 없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졋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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