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붕있을 수 있어요..
*오타, 자연스럽지 않은 문장 지적받습니다.
*지적은 받지만 욕설은 받지 않아요
*카페에 간 이이야기입니다.




카게히나

처음 카페에 가본 카게야마와 히나타

딸랑 딸랑

"어서오세요,카라카페입니다~"

"오오..!카게야마나 나 카페 처음와봐!!"

"시끄러 보게!!"

"근데..여기 너무 비싼거 아니야??"

"보..보게 원래 그런거라고 !"

"아하!!! 그렇구나 !! 그래서 뭘 주문하면 되는 거야???"

"어..에..에스프레소가 제일 싸니깐 사람들이 많이 마시는 걸꺼라고! 그러니 저거다!!"

"웃스!"


그 뒤 둘이 에스프레소를 한 모금마시고 다 버렷다고 합니다..










다이스가

아빠와 엄마가 둘이 데이트하러 카페에 갔다.

"어서오세요~"

"에..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이랑 아이스카페라떼 한 잔주세요"

"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딸랑 딸랑

"다이치! 주문했어??"

"아, 스가 왔네 응 너는 아이스아메리카노 맞지?"

"맞아~! 고마워 다이치"

스가는 살짝 웃으며 다이치에게 고맙다고 인사 했고 그 웃음에 다시 한번 스가에게 반해버린 다이치였다고 합니다.









츠키야마

소꿉친구 둘이서 카페에 왔다.

"어서오세요~"

"츳키~!! 츳키는 쇼트케잌 먹을 꺼지 ??"

"..시끄러 아마구치"

"응 미안- 츳키!"

"주문도와드리겠습니다~"

"쇼트케잌 하나랑 라떼 한 잔 주세요"

"주문하신 제품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츳키 쇼트케잌이 나왔어!!"

"..응"

그 뒤 야마구치는 쇼트케잌을 먹는 츠키시마를 흐믓하게 바라보았다고 합니다.







쿠로켄

소꿉친구가 카페를 갔다 2

"어서오세요~"

"켄마 뭐 마실래?"

"나는..아무거나.."

"아무거나라는 건 없다고 켄마~?"

"..아이스티"

"아이스티 한 잔이랑 카페 모카 한 잔 주세요"
.
.
.
.
.
"주문하신 제품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쿠로..이제 집가자 "

"그래 그래~"

음료가 나올 동안 5초에 한번 씩 집에 가자고 하는 켄마 때문에 쿠로오는 카페에 더 있고 싶었지만 집에 가서 그 한을 침대에서 풀었다고 합니다.















-------------------------------------------------------------------------------------------------------더 쓰고 싶은 데 오랜만에 생각이 안나요ㅠㅠ
내일은 좀 더 길게 적어 올게요..!!
요즘 일이 빵빵 터져서 자주 못 쓰네요..ㅠㅡㅠ


산 턱님의 창작활동을 응원하고 싶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