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이예요..
*캐붕, 작붕있습니다.
*오이이와입니다
*이와이즈미가 호텔레스토랑 1급웨이터입니다.
*오이카와가 호텔레스토랑 VIP입니다.
*오타,문장 이상한 부분 지적은 받지만 비판은 안받습니다.
*이번 소설은 동성애에 대한 편견이 없습니다.
*내용 설정상 웨이터 등급(?)은 저가 정한거라 현실ㅇ
과는 무관합니다.
-1급웨이터 1명
-2급웨이터 2명
-3급웨이터 4명
-4급웨이터 6명
-보조웨이터 7명
이렇게 되있습니다! 이와이즈미가 웨이터 중 제일 높은 직위입니다.







일본 최고인 5성급 호텔에서 1급 웨이터로 일하고 있는 이와이즈미 하지메. 그는 평소보다 조금 특별한 손님때문에 아침부터 엄청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그 특별한 손님은 VIP손님, 그리고 자신의 소꿉친구이자 연인인 오이카와 토오루였다.
오이카와 토오루는 일본 유명한 배구용품회사의 사장이다. 그런 그가 오늘 호텔레스토랑을 예약한 이유는 배구 팀 한 곳에서 제안을 해왔고 그 제안에 대해 회의를 할려고 예약을 했다.
그걸 알고 있는 이와이즈미는 그들의 회의분위기에 맞추어 화려하지않으면서 조용한 분위기를 만들며 레스토랑 분위기를 조성했다.
그러면서 다른 웨이터에게 각자의 역할을 주었고 이와이즈미는 오이카와가 부탁한 음식들을 호텔주방장에게 말하러갔다.



"주방장님 바쁘십니까?"

"아, 이와이즈미! 안바빠 안바빠 무슨 일있어?"

"그게 오늘 VIP손님이 오셔서 음식을 부탁드리러 왔습니다.그리고...........도 부탁드립니다"

"아, 오늘이 이와이즈미 애인이 예약한 날이 였구나!!
그래 그래 이와이즈미 애인이 드실 음식이니 내가  평소보다 실력을 발휘해보지!! "

"감사합니다 다음에 한턱 쏠게요"

"오!! 그래 그래 잊지말라구~!!"

이와이즈미는 자신의 애인이 부탁한 음식을 주방장에게 말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다.

"이와쨔아아아아아아앙!!!!!!!!!"

이와이즈미는 뒤에서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듣고 뒤로 돌아보았더니 멀리서 팔을 크게 휘두르며 달려오고 있는 제 애인를 보았다.
오이카와가 달려오면서 이와이즈미한테 안길려하자 이와이즈미가 옆으로 피했고 오이카와 그대로 바닥에 블로킹당했다.

"이와쨩!! 너무해 !! 그렇게 피할필요는 없잖아?! 이와쨩이 피하는 바람에 내 잘생긴 얼굴이 바닥에 블로킹 당했다구?!"

"망할카와 시끄러 여기 지금은 다른 손님분들도 계시고 예약은 6시잖아? 근데 왜 지금 온거야?"

"그게 이와쨩을 볼 생각을 하니깐 6시까지 못 기다려서 지금 온거라구! "

"돌아가 나 지금 일하는 중이잖아 6시에 다시 오라고 망할카와"

"이와쨩 너무하다구~!!!"

오이카와가 뒤에서 투덜거리는 걸 무시하고 다시 일을 하러 갈려고 발걸음을 옮기는 데 이와이즈마보다 키와 체격이 크며 얼굴도 반반하게 생긴 남자가 이와이즈미앞을 가로 막았다. 이와이즈미는 앞을 가로막은 사람이 오이카와인 줄 알고 욕을 할려했지만 고개를 다른 사람이여서 조금 흠칫한다.

"무슨 할말이라도 있습니까 ?"

"네, 저 그쪽이 마음에 들어서 번호 좀 따러왔거든요~ 그래서 그런데 번호 좀 알려주시겠어요?"

"아니요, 저 애인있습니다.그래서 좀 어려울꺼 같네요"

이와이즈미는 남자의 말에 당황했지만 덤덤한척 남자에게 대답을 했다.
한편 뒤에서 다시 일하러가는 이와이즈미를 보다가 이와이즈미앞에 능글거리는 한 놈이 이와이즈미 앞을 가로 막고 번호를 달라고 하는 게 보였다.
그걸보고 화가 난 오이카와는 그쪽으로 달려갔다.


"에이~골키퍼있다고 골 안들어가는 거는 아니잖아요? 그러니깐~ 번호 좀 주세요~아니면 제가 저 번호 드릴테니 연락 주시겠어요~?"

"아니요 괜찮습니다. 저 오늘 제 애인한테 프로포즈할 계획이라 그 골 안들어올꺼 같네요"

"맞아~ 이 녀석 애인 성격 장난아니라구?
이 오이카와상이 잘 아는 데 얘는 안건드는 게 좋아~ 왜냐면 이녀석 애인이 바로 나거든 "

"쳇"

이와이즈미에게 번호를 달라던 남자는 오이카와의 말에 혀를 차며 포기를 했고 그런 오이카와의 행동에 놀란 이와이즈미였다. 이와이즈미는 오늘 오이카와가 회의가 끝나면 레스토랑에서 프로포즈를 할려고했다.
그런데 그걸 오이카와 다 들어버렸고 이와이즈미는 당황했지만 덤덤하게 오이카와에게 물어봣다.


"다 들었냐??"

"응~? 뭘?"

"장난치지말고 들은 거냐?"

"아아 아까 번호달라고 한거~ 괜찮아~  이 오이카와상이 구해줬잖아??"

"그거 말고"

"아..우리 하지메군이 오이카와상한테 프로포즈한다는  거? 당연히 들었지 들었지"

"하.."

이와이즈미는 자신의 프로포즈가 물거품이 됫다는 생각에 지금 반대편까지 뚫릴 정도로 한숨을 쉬었다.
그 모습을 보고 오이카와는 다시 이와이즈미한테 말을 걸었다.

"그러니 이와짱 나 기다하고 있을 거라구??"

"응"

이와이즈미는 오이카와의 말에 망했다라고 생각한 프로포즈가 성공할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한 이와이즈미는 기분이 좋아졌다.
그러고 이와이즈미는 시계를 보니 5시55분이였다.
가만히 생각을 하다 이와이즈미는 오이카와의 예약이 6시였다는 걸 생각해냈다. 이와이즈미는 서둘러 안으로 들어갔고 다른 웨이터들이 이와이즈미를 보고 왜 이제 왔냐고 투덜거렸다.
이와이즈미는 서둘러 준비를 했다.
준비를 끝마치자마자 오이카와가 들어왔고 오이카와는 당연히 이와이즈미가 올 줄 알았더니 다른 2급웨이터가 와서 실망한 눈치였다.

"어서오십시오. 예약하신 오이카와 토오루님 맞으십니까?"

"네~ 제가 예약하신 오이카와 토오루님입니다~"

"그럼 예약된곳으로 안내하겠습니다."

그렇게 오이카와는 이와이즈미가 아닌 다른 웨이터 뒤를 따라가며 이와쨩은 어디있냐고 물었지만 웨이터는 대답해주지 않았다.
그렇게 오이카와는 예약된 곳에 들어와 먼저 도착해있던 배구팀 감독과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눳다. 둘의 이야기가 끝나갈때쯤 배구팀 감독은 화장실을 간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때 갑자기 커튼이 걷어지고 오이카와의 눈앞에는 유라창너머 흔들리는 강물에 비친 다른 건물의 빛들과     오이카와가 좋아하는 우유빵으로 만들어진 케잌 그리고 옆에서 호텔레스토랑 직원들이 직접연주하며 잔잔하고 조용하며 듣고 있으면 너무나 사랑스러운 노래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렇게 놀라있는 오이카와의 앞으로 걸어가는 이와이즈미, 이와이즈미는 앉아있는 오이카와의 앞에 멈춰서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말을 건낸다.

"토오루 원래 비밀 프로포즈할려고 했는 데 오늘 일이 꼬엿는 데 기대해준다고 해서 고마워 기대 못 미치는 프로포즈같지만 이제 연애 그만할래?"

"..이..이와쨔아아아아앙!!!!!! 이거 기대했던거보다 더 근사하다고..!!! 이 오이카와상 완전 응!!!이니깐 !!!!"

"고마워"

이렇게 둘은 성격이 급한탓에 그 바로 다음날 혼인신고를 하고 결혼식은 오이카와의 집 정원에서 작게 열었다.









-------------------------------------------------------------------------------------------------------이와오이로 이렇게 길게는 처음 적어보네요..!!
그래서 캐붕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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