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게히나입니다!
*지적은 받아도 비판은 안받아요
*작붕 캐붕 있습니다.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약 수위예요!
*노잼이예요..











갑자기 비가 쏟아졌다.
근처 오두막집이 있어 히나타와 같이 일단 들어오기는 했지만 히나타의 옷이..
물에 젖은 히나타의 옷이 안속의 히나타의 살색을 비췄다.


"히나타, 이거 입어"

"아..봤지?"

"보..보게!! 얼른입기나해!"



히나타가 옷갈아 있는 사이 카게야마는 오두막을 뒤져보며 먹을 것이나 손전등이 있는 지 찾아보았다.
산 속에 있는 오두막이라 없을 꺼 같기도 했지만
싱크대처럼 생긴 곳에 가니 라면도 있고
담요들이 쌓여있는 곳 옆 박스에 손전등이 있었다.

"카게야마! 뭐해?"

"아무것도 아냐"

옷을 다 갈아입고 온 히나타의 바지가 짧고 위에 셔츠가 길어 바지를 안입은 것 처럼 보였고 비를 맞아 대충 물기를 털어낸 히나타의 머리에서 타고 흐르는 물방울이 목을 타고 쇄골이 있는 곳까지 내려왔다. 그걸보고 나는 무언가 알수 없는 느낌을 받았다.

"카게야마!! 뭘 그리 멍하니 있어?"

"어? 아냐 그것보다 우리 둘이 있는 거 엄청 오랜만이네"

나는 히나타의 앞으로 가서 히나타의 허리에 팔을 살짝 둘렀고 뽀뽀할려고 하는 데 히나타긴 살짝 눈을 감았다.

"뭐야? 왜 안해 !"

"뭐를? 뭘 기대한거야 히나타?"

"됬어"

"뭘 기대했는 지 말해주면 해줄게"

카게야마는 장난을 쳤고 히나타의 그런 카게야마에게 살짝 짜증을 냈다.

"싫어!"

"진짜? 하지만 나는 좋으니깐"

쪽- 카게야마는 살며시 웃으면 히나타의 입술에 쪽-소리가 나게 딥키스를 했고 비가와서 나무로된 오두막 집에서
살짝 꿉꿉하면서 밖에서들리는 빗소리, 그리고 천둥이 칠때마다 천둥 빛으로 아주 짤막하게 보이는.. 비록 몇초사이에 서로의 얼굴을 확인 했을 때
카게야마와 히나타의 얼굴은 서로  빨갛게 상기 되어있었다.
카게야마는 히나타의 얼굴을 보고 참을 수 없는 듯이 끈적하게 키스를 하고 땠다.

"히나타 남친 셔츠 너무 잘어울려 그러니 오늘은.."

라는 말을 남기고 카게야마는 히나타의 입술부터 시작해서 목, 쇄골, 그리고 가슴, 배, 배꼽 그리고 히나타의 그것의 순서로 잘막하게 딥키스를 하며 점점 천천히 밑으로 발끝까지 내려갔다.
카게야마가 점점 밑으로 내려갈수로 히나타는 야릇한소리를 냈고 그 소리가 점차 둘의 분위기를 점점 달궈지게 만들었다. 내려간 카게야마는 히나타의 옷을 위에서 부터 하나씩 벗기기 시작했고 히나타는 카게야마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둘은 한몸이 되었고 히나타는 자신의 신음소리를 내지 않기 위해 손으로 입을 막자 카게야마가 히나타의 손을 입에서 떼며 히나타의 귓가에 데고 말을 했다.

"..소리내.."

카게야마는 평소와는 다른 낮은 저음으로 히나타를 자극했고 히나타는 그런 카게야마의 모습에 또 다시 얼굴이 상기됬다.
그리고 카게야마의 물건을 담고 있던 히나타는 카게야마가 움직이지 않자 히나타는 심술난듯 카게야마에게 "움직여" 라고 말을 했고 히나타의 그 말을 듣고 카게야마는 한손으로  앞머리를 살짝 넘기더니 미소를 지었다.

"히나타 야해 하지만 나는 그런 쇼요가 좋아"

"하읏..시끄러.."

둘은 서로를 어떻게 하지 못해 안달이 났고 카게야마는 점점 더 거칠게 히나타의 안을 찔러넣었다.
그때마다 히나타는 기분 좋은 듯 소리를 냈고 카게야마는 그런 히나타의 기분 좋은 곳만을 계속해서 펌프질을 했다.
그렇게 카게야마는 히나타의 안에 끈적한 액체를 넣어두고 히나타는 카게야마의 액체를 몸으로 받아냈다.












-----------------------------------------------------------------------------------------------------------너무 오랜만에 쓰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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