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문장 지적 받아요! 하지만 비판은 받지 않아요
*스가히나입니다!
*작붕,캐붕있어요
*노잼주의

스가와라 시점

인터하이 예선전에서 세이죠랑 경기를 했다.
그때 카게야마가 흥분해서 진정할 겸 나와 교체됬을 때 나는 히나타, 타나카 아사히에게 토스을 올려주었다. 히나타에게는 아직도 어떤 토스든지 고마운 토스, 하지만 히나타는 내 토스로 스파이크 칠때랑 카게야마의 토스로 스파이크 칠때랑은 전혀 다른 표정이다. 근데 그게 어쩐 분하다고 느껴졌다.
분하다..? 아니 정확히는 짜증이 났다. 나는 그때 내가 카게야마였으면 이라는 생각을 했고 내가 왜 이 생각을 하는 지 알아차리지 못했다.
우리는 그 날 아오바죠사이 즉, 세이죠고등학교에 패배했다. 우리는 짐을 정리하고 집가는 길에 식당에 둘러앉아 모두 울면서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아이 히나타가 더 신경 쓰였다. 그 뒤 우리는 부활동을 몇일 쉬다가 3학년이 봄고 대회까지 남기로 했다. 다이치, 아사히, 시미즈 그리고 나 이렇게 4명은 3학년이지만 봄고 대회에 나가서 꼭 우승하겠다고 마음을 가졌다.
선생님과 상담 후 우리들은 체육관에 갔다.
하지만 먼저 도착해 있는 카게야마 히나타 니시노야 타나카 엔노시타가 먼저 도착해있었고 히나타는 그런 우리를 보고 달려와 말을 걸었다.

"늦으셨어요 선배들!!"

"미안 미안 우리들 타케다 선생님하고 상담하고 왔거든~"

"에..상담이요?!"

"응 보통 3학년은 봄고까지 안거든"

"헉..!! 그럼 선배들도..?"

히나타는 한마디 한마다 말할때 표정이 바뀐다 그리고 울것 같은 표정으로 우리들에게 물었다.

"히나타 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야지?"

"넵!"

"우리 봄고대회까지 남기로 했어!"

"진짜요?!"

"응"

히나타는 그 순간 평소보다 훨씬 더 밝게 빛나는 모습으로  나에게 웃는 모습을 보여줬다.
평소에도 볼수 없는 히나타의 밝은 모습
동그랗고 큰눈이 반쯤 반기면 예쁜 모야을 만들고 입은 정말 신나면서 뽀얀 피부에 볼치를 한것 같은 볼을 행복하다는 표정으로 만들어 보이고 웃고 있는 히나타. 나는 그런 히나타를 보자 갑자기 열이 오르는 거 같았다. 평소에도 봐왔던 히나타인데 오늘은 심장이 뛰는 것을 주체할수 없고 히나타를 만지고 싶다고 느겼다. 계속 나에게 미소를 지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도 왜 이런지 몰랐다.
하지만 방금 히나타의 웃음으로 나는 확신했다.
좋아한다.
어떤것으로 표현 되지 않았던 기분이 한단어로 정리되었다.
그렇다 나는 언제부터인가 카게야마에게 질투를 느끼고 또 눈으로 마음으로 그리고 손으로도 히나타만을 쫒고 있었다.
짝사랑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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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 시점

카게야마와 스가와라선배가 교체됬다.
첨으로 스가와라선배와 함께 하는 공식 경기
나는 평소보다 더욱 긴장 되었고 스가와라선배가 처음 공식경기에서 올려주신 토스를 처음으로 쳤다.
공식경에서 처음으로 친 스가와라선배의 토스는 엄청 기분이 좋았다. 카게야마의 토스보다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스가와라선배가 칭찬해주시면 머리를 쓰다듬어 주실때 뭔가 감출수 없는 두근거림을 느꼈다. 하지만 그 감정은 인터하이 예선전 아오바죠사이에게 진 충격으로 잊쳐져갔다.
그리고 몇일 부활동을 쉬었지만 계속 분한 마음이 이어져갔다. 하지만 나의 분한 마음은 배구를 하고 싶은 마음을 이기지 못했기에 나는 다시 체육관을 찾았고 체육관에는 벌써 카게야마가 연습을 하고 있었다. 나랑 카게야마는 같이 연습을 했고 그 뒤로 니시노야선배 타나카선배 엔노시타선배 그리고 야치가 왔다. 그리고 한참 뒤 3학년 선배들이 왔다.
나는 그 중 스가와라 선배에게 가서 말을 걸었다.

"늦으셨어요 선배들!!"

"미안 미안 우리들 타케다 선생님하고 상담하고 왔거든~"

"에..상담이요?!"

"응 보통 3학년은 봄고까지 안거든"

"헉..!! 그럼 선배들도..?"

나는 그 말을 듣고 3학년 선배들과 아니 정확히는 스가와라선배와 더 이상 공식경기를 못 한다고 생각하니 뭔가 불안하고 선배를 잡고 싶다고 생갔다.

"히나타 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야지?"

"넵!"

"우리 봄고대회까지 남기로 했어!"

"진짜요?!"

"응"

하지만 나는 스가와라선배의 뒷이야기를 듣고 안심을 했다. 스가와라선배가 웃으면 이야기 하자 나도 스가와라선배에게 밝게 웃으며 이야기했다.
스가와라선배를 보면 계속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주체할수 없다. 평소에도 집에가서 잘려고 누으면 스가와라선배가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고 처음 격는 일이라 이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방과후에 나는 야치상 한테 상담을 부탁했다.

"야치상..!! 요즘 잘려고 누으면 생각 나는 사람이 있어!!! 그러니깐 막 확하고 생각이 났다가 떠 나지 않아!! 이거 왜 이런걸까?!"

"에..히나타 그거 혹시 짝사랑 아닐까?"

"짜..짝사랑?!"

"응!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다가 계속 그 사람만 생각나고 그 사람을 보면 두근 두근 거리고 심장이 쿵!쿵!하고 뛰는 거야"

"야치상!!!! 짝사랑이 맞는 거 같아!!!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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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짝사랑의 마지막 이야기 해피엔딩 입니다!
*노잼이예요ㅠㅠ
*오타,문장지적 받아요!!
*비판은 받지 않습니다ㅠㅠ
*스가히나입니다.
*작붕 캐붕 있습니다!!


히나타랑 야치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거기를 우연히 지나가던 스가와라는 둘이야기가 들려고 마지막 히나타의 한마디 만이 스가와라 머릿속에 남았다.

'야치상!!!! 짝사랑이 맞는 거 같아!!!  정말 고마워!!'

스가와라는 점심시간부터 계속 히나타의 말이 머릿속에 남아 오후수업에는 집중도 되지 않았다.
그래서 교과선생님들께 한마디 듣기도 했다.

"짝사랑이라.."

"응? 스가 뭐라고 했어?"

"아냐 다이치 어서 부활동가자"

스가와라는 다이치가 물어보는 말에 아무것도 아니라며 넘겼다.
스가와라와 다이치는 체육관에 들어서자마자 한숨을 쉬기 시작했고 그 와중에 스가와라는 히나타를 찾고 있었고 히나타는 카게야마와 평소처럼 투닥거리고 있었다. 스가와라는 그걸보고 질투를 느껴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다이치를 도와 부원들을 집합시켰다.

"자! 이제 준비운동 하고 팀나눠서 연습경기 하자!!"

"옙!!!"

다이치와 스가와라, 아사히와 니시노야, 츠키시마와 야마구치, 타나카와 엔노시타, 나리타와 키노시타 그리고 히나타와 카게야마 둘둘 스트레칭을 했다.
하지만 스가와라는 카게야마와 스트레칭을 하며 장난치며 해밝게 웃고 있는 히나타를 보며 또 질투를 했다.연습이 끝나고 자율연습 시간에 스가와라는 히나타보고 같이 연습을 하자고 할생각으로 연습경기를 시작했다. 연습경기가 끝나고 스가와라는 히나타 쪽으로 다가갔다.

"히나ㅌ.."

"카게야마!!! 토스올려줘!!! 토스 토스!!"

"시끄러 히나타!"

히나타는 스가와라가 부르는 걸 눈치채지 못했고 카게야마랑 연습을 하러갔다. 그리고 덩그러니 남겨진 스가와라는 다이치와 아시히 그리고 니시노야랑 연습을 했다.자율시간까지 끝나고 모든 부원들이 집에 갈때 스가와라는 부실정리 담당이라 혼자 남아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체육관 문까지 확인 하러갈때 체육관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져 그 쪽으로 갔지만 그 곳에는 카게야마와 히나타가 있었다.

"히..히나타!"

"왜 그래 카게야마??"

"그..그러니깐 !! 좋아해!"

카게야마가 히나타에게 고백하는 걸 들은 스가와라는 집에 갈려고 발걸음을 옮기려고 한발짝을 딛는 순간 뒤에서 히나타의 말이 들려왔다.

"미..미안 카게야마!!"

"역시 좋아하는 사람있는 거냐"

"으..응 짝사랑이지만.. 나 스가와라선배를 좋아해.."

"나로는 안돼는 거지?"

"응..미안..내가 스가와라선배를 좋아하고 있어서..그냥 혼자하는 짝사랑이라도 카게야마의 고백 못 받아줄꺼 같아 진짜 미안해!!"

스가와라는 히나타의 말을 듣고 자신도 모르게 카게야마랑 히나타가 있는 곳으로 걸어갔다.

"스..스가와라 선배?!"

"히나타."

"네..넵!"

"짝사랑 아니야"

"에?"

"그리고 미안 카게야마 히나타 좀 데려갈게"

스가와라는 히나타의 손목을 잡고 부실로 데려갔고 그대로 부실 문을 잠궜다. 한편 혼자 남의 카게야마는 천천히 발걸음을 떼며 쓸쓸이 집으로 갔다.

"히나타 나 좋아해?"

"에..엣! 스..스가와라선배 그러니깐.."

"나는 히나타 너가 좋아"

"스..스가와라선배!"

"히나타는? 내가 좋아?"

"ㄴ..네..저도 스가와라선배 좋아해요!"

"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이네?"

"네..!"

얼굴이 빨깧게 달아올라 우물쭈물하는 히나타를 보면 귀엽다고 생각한 스가와라는 히나타에게 고백을 했다.
히나타는 눈을 마주치며 계속 물어보는 스가와라의 말에 자기도 스가와라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스가와라는 그런 히나타를 보면 살짝 웃으며 오늘부터 1일이라고 물어보았고 히나타는 거기에 부끄럽지만 너무 좋아서 해맑게 웃으면 네..! 라는 대답을 했다.서로 짝사랑이라고만 생각한 감정이 아니라는 걸 알고 고백을 하고 그리고 지금은 연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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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짝사랑의 새드엔딩입니다!


히나타랑 야치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거기를 우연히 지나가던 스가와라는 둘이야기가 들려고 마지막 히나타의 한마디 만이 스가와라 머릿속에 남았다.

'야치상!!!! 짝사랑이 맞는 거 같아!!!  정말 고마워!!'

스가와라는 점심시간부터 계속 히나타의 말이 머릿속에 남아 오후수업에는 집중도 되지 않았다.
그래서 교과선생님들께 한마디 듣기도 했다.

"짝사랑이라.."

"응? 스가 뭐라고 했어?"

"아냐 다이치 어서 부활동가자"

스가와라는 다이치가 물어보는 말에 아무것도 아니라며 넘겼다.
스가와라와 다이치는 체육관에 들어서자마자 한숨을 쉬기 시작했고 그 와중에 스가와라는 히나타를 찾고 있었고 히나타는 카게야마와 평소처럼 투닥거리고 있었다. 스가와라는 그걸보고 질투를 느껴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다이치를 도와 부원들을 집합시켰다.

"자! 이제 준비운동 하고 팀나눠서 연습경기 하자!!"

"옙!!!"

다이치와 스가와라, 아사히와 니시노야, 츠키시마와 야마구치, 타나카와 엔노시타, 나리타와 키노시타 그리고 히나타와 카게야마 둘둘 스트레칭을 했다.
하지만 스가와라는 카게야마와 스트레칭을 하며 장난치며 해밝게 웃고 있는 히나타를 보며 또 질투를 했다.연습이 끝나고 자율연습 시간에 스가와라는 히나타보고 같이 연습을 하자고 할생각으로 연습경기를 시작했다. 연습경기가 끝나고 스가와라는 히나타 쪽으로 다가갔다.

"히나ㅌ.."

"카게야마!!! 토스올려줘!!! 토스 토스!!"

"시끄러 히나타!"

히나타는 스가와라가 부르는 걸 눈치채지 못했고 카게야마랑 연습을 하러갔다. 그리고 덩그러니 남겨진 스가와라는 다이치와 아시히 그리고 니시노야랑 연습을 했다.자율시간까지 끝나고 각자 집으로 향할때 히나타는 오늘 나츠의 생일이라고 자전거를 타고 빠르게 달려나갔다.

"히나타!!!조심해서가!!"

"네!!!스가와라선ㅂ.."

그 순간 큰 트럭이 히나타를 덮쳤고 히나타는 자신이 뛰는 높이보다 더 높이 뜨면서 멀리 날아갔다.

"히나타!!!!!"

"쇼요!!!!!!!"

"꺄아아아아!!!"


모두 히나타를 보며 히나타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여기 카라스노고등학교 교문에 사람이 치었어요 빨리와주세요"

"히나타 정신차려!!! 히나타!! 이렇게 죽으면 안되잖아  히나타!!!"

"히나타 보게!! 왜 그러고 있냐!!"

"쇼요 눈을 떠!!!"

시미즈는 119에 전화를 하고 스가와라 카게야마 그리고 니시노야 등등의 부원들이 히나타를 보며 소리치고 있었다. 그 중 스가와라는 붉게 변한 히나타를 안고 눈물을 흘리며 계속 히나타를 불렀다. 대답이 없는 히나타를..
그뒤 119가 히나타를 데려가고 다이치가 히나타의 가족과 선생님과 코치에게 연락을 했다.
히나타는 곧바로 수술실로 들어가고 얼마있지 않아 히나타의 가족이 왔다. 그중 오늘 생일이라던 히나타의 여동생 나츠는 펑펑 울며 히나타를 찾았다.
그리고 한참뒤 타게다랑 코치가 도착했다.
코치와 타게다는 부원들에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어보았고 아무도 말하지 못할때 스가와라가 침착한 목소리로 있었던일을 말해주었다.
그 뒤 몇시간이 지나 히나타는 수술실에서 나왔다 팔에는 엄청 많은 링겔들과 자기의 얼굴의 반을 덮는 호흡기 그리고 그 조그만한 머리에는 붕대를 감고..
모두들 히나타를 보자 하나둘씩 다시 울음을 터트렸고 히나타의 어머니는 충격이 너무 큰 나머지 기절하시고 말았다. 그리고 몇일뒤 혼수상태였던 히나타는 의식을 되찾았다.  때 마침 히나타에게 병문안을 온 카라스노배구부 부원들과 선생님, 코치가 와있었다.

"히나타!! 정신이 들어?!"

"에..여기는.."

"병원이야 기억안나?"

"네..트럭을 본거까지는 기억이 나요"

"다행이다 다행이야"

다들 히나타의 의식이 돌아오자 의사선생님을 부르러갔고 병실에는 스가와라와 히나타 그리고 히나타의 어머니, 나츠가 있었다.

"스가와라선배 죄송하지만 자리 좀.."

"응 알겠어 히나타"
히나타는 스가와라보고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잠시 자리를 피해달라고 했다.

"엄마..나츠.."

"괜찮니? 우리 아들 쇼요"

"오빠! 이제 괜찮은 거야?!"

"응응 이제 괜찮아 나 이제 안아플꺼야 그냥 잠시 신에게 빌었어 헤어지더라도 인사는 하게 해달라고 그러니깐 엄마, 나츠 나 없어도 잘 지낼수 있지? 울지말고 나 이제 더 이상 안될꺼 같아.."

"아가..그게 무슨 소리니 안된다니 우리 쇼요는 강하니깐 금방 일어날수 있어 응?"

히나타는 울면서 알수없는 소리를 했고 히나타의 어머니 또한 울면서 히나타한테 포기하지 말라고 했다.

"엄마..나 그리고 또 스가와라선배한테 할말이 있는 데.."

"응 그래 엄마가 불러올게 그러니 기다리렴
나츠도 같이 갈까?"

"응!"

히나타의 어머니와 여동생은 히나타의 부탁으로 스가와라만 병실로 불렀고 스가와라는 병실로 들어왔다. 하지만 스가와라가 병실에 들어왔을 때 히나타는 숨쉬는 거 조차 힘들어보였다

"히나타 이제 괜찮아?"

"네..스가와라선배... 저 할말이... 있어요..."

"뭔데? "

"저..스가와라선배를....좋아해요..근데 저 이제 ....시..간이...얼마 없어....요....근데..꼭 이말은.....하고 싶었...어요.....사..랑해요..."

삐----------

"히..나타? 아니야 아니야 히나타 눈 좀 떠봐 히나타!! 나도 히나타 아니 쇼요를 좋아해 사랑해 그렇게 쇼요만 말하고 가는 게 어딧어 내말도 안듣고 혼자 있는 나는 어쩌고.."

히나타는 눈물을 흘리며 스가와라의 손을 잡고 눈을 감았다. 그리고 히나타가 살아있지 않다고 알려주는 소리만이 병실을 가득채웠고 스가와라는 오열을 하면서 자신도 히나타를 좋아했다고 사랑했다고 울며 말하였고 그 뒤로 의사선생님과 부원들 그리고 히나타의 어머니 나츠가 병실에 들어 왔고 의사선생님의 말씀의 끝으로 병실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오열을 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것이 스가와라가 본 자신이 처음으로 사랑했던
처음으로 짝사랑했던 히나타 쇼요의 마지막 모습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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